광고
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재준 고양시장 ,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소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로 필수노동자에 감사의 마음 전해
 
이동석 기사입력 :  2021/03/02 [14:0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재준 고양시장이, 김철훈 부산 영도구 구청장과 박승원 광명시장의 지명으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소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필수노동자란,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의료, 돌봄, 물류, 운송 등 반드시 정상적으로 작동해야하는 분야에 종사하는 노동자를 일컫는다. 

 

▲ 사진=이재준 고양시장  ©



이재준 고양시장은 “코로나19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사회 최전선에서 일하시는 필수노동자분들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필수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일용직으로 고용불안 속에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주요 노동정책에서 소외되었던 취약계층 노동자들을 위해 보다 세심한 노동정책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그 일환으로 고양시는, 작년 12월 ‘고양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올해 1월에는 전국 최초로 ‘배달종사자 안전 및 건강증진에 관한 조례’도 제정해 이들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배달종사자를 비롯한 필수노동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기본계획을 수립해 이들에 대한 행정·재정적인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노동취약계층인 일용직·임시직 노동자와 영세 자영업자에 대한 ‘유급병가 지원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올해부터 본격적인 지원 시작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재준 고양시장은 “보다 촘촘한 정책 추진으로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함께 행복을 나누는 우리 사회가 되기를 108만 고양시민들과 함께 응원한다”고 덧붙였다.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aejun Lee, Mayor of Goyang,'Thank you. Expressing gratitude to essential workers by participating in the “Essential Workers” social relay campaign


Goyang Mayor Lee Jae-joon, Kim Cheol-hoon, mayor of Yeongdo-gu, Busan, and Gwangmyeong Mayor Park Seung-won, said'Thank you.

 

Indispensable Worker” participated in the social relay campaign.

 

Essential workers refer to workers in fields that must operate normally, such as medical care, care, logistics, and transportation, who can protect the safety and property of the people and maintain daily life.

 

Goyang Mayor Lee Jae-joon said, "Despite the dangers of Corona 19, the value of essential workers working at the forefront of society has been properly evaluated and social interest is increasing, but many essential workers are still making a living hardly amid employment insecurity as non-regular and daily workers." “A more meticulous labor policy is required for vulnerable workers who have been marginalized from major labor policies,” he said.

 

As part of this, Goyang City enacted the'Ordinance on the Protection and Support of Essential Workers in Goyang City' in December of last year, and the first'Ordinance on the Safety and Health Promotion of Delivery Workers' in January of this year to establish the basis for support for them. did.

 

And starting this year, it is planning to actively promote administrative and financial support for them by establishing a basic plan through a survey on the actual condition of essential workers including delivery workers.

 

 In addition, in December of last year, after enacting the ‘Paid Sick Leave Support Ordinance’ for daily and temporary workers and small self-employed workers, the first of the nation's basic municipalities, support is set to begin in earnest from this year.

 

Lastly, Goyang Mayor Lee Jae-joon added, "We will support with 1.08 million Goyang citizens to become a society where we encourage and share happiness with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workers through tighter policy promotion."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양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