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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과 지역 청년 대표들‘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첫 번째 간담회 진행
 
이동석 기사입력 :  2021/02/19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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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역 내 다양한 계층· 단체· 커뮤니티 등과 열린 소통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부터 백마 화사랑에서 정례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 17일 그 첫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찬’이라고 이름 붙여진 정례간담회는, 배석공무원의 참석을 최소화하고 시장과 시민의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에 중점을 둔다.

 

또한 이러한 취지에 맞춰, 시청 회의실에서 딱딱하게 진행했던 기존 방식과 다르게, 1980년대 청춘들의 추억과 낭만이 담겨있는 고양시 상징건축물 ‘백마 화사랑’이 간담회 장소다. 
 

▲ 사진제공=고양시  ©



17일 열린 첫 번째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찬’ 정례간담회에는 이재준 고양시장과 청년 대표 4명이 함께 자리했다.

 

먼저, 고양시의 대표적인 청년시민단체인 고양평화청년회 김재환 회장은 고양시 정책수요 파악과 홍보 관련 의견을 언급했다.

 

그리고 28청춘창업소와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에 입주하고 있는 이사야 대표(엔터스 컴퍼니)와 박현우 이사장(청년협동조합 더오늘)은 기업 및 단체의 관점에서 청년창업 지원에 대한 의견을 각각 제안했다.

 

이어서 최하람 문화예술 청년활동가는 청년 및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및 활용에 대해 실제 현장에서 느낀 점을 진솔하게 말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향후 시의 청년정책 추진방향과 신규 사업 등을 직접 설명하는 등 청년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 교환을 나눴다.  

 

앞으로 고양시는, 지역 내 다양한 계층, 단체, 커뮤니티 등과 ‘백마 화사랑에서 차 한잔’ 정례간담회를 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yang Mayor Lee Jae-joon and local youth representatives held the first meeting of “A cup of tea at Baekma Hwa-Sarang”
 

Goyang City (mayor Jae-jun Lee) decided to hold a regular meeting at Baekma Hwasarang from this year in order to establish an open communication system with various classes, groups, and communities in the region, and held a meeting with local young people starting on the 17th. .

 

The regular meeting, dubbed “Bakma Hwa-Sarang to Cha Han-chan,” minimizes attendance of public officials Bae Seok and focuses on casual dialogue and communication between the mayor and citizens.

 

In line with this purpose, unlike the existing method that was hardly conducted in the meeting room of the city hall, the symbolic architecture of Goyang City, which contains memories and romance of the youth in the 1980s, is the venue for the meeting.
 
Goyang Mayor Lee Jae-joon and four youth representatives were seated at the first regular meeting held on the 17th, ‘Cha Han Chan in Hwa-Sarang’.

 

First, Kim Jae-hwan, chairman of the Goyang Peace Youth Association, a representative youth civic group in Goyang City, mentioned the opinions on public relations and understanding the policy demand of Goyang City.

 

In addition, Isaya CEO (Enters Company) and Chairman Park Hyun-woo (The Youth Cooperative The Today), who reside at the 28 Youth Startup Center and Goyang Gyeonggi Culture Creation Hub, each proposed their opinions on supporting youth startups from the perspective of companies and organizations.

 

Subsequently, Ha-ram Choi, a youth activist for culture and arts, sincerely shared what he felt at the actual site about the creation and use of a cultural space for youth and youth.
 
Goyang Mayor Lee Jae-joon listened to their stories and exchanged opinions openly with the youth, including directly explaining the direction of the city's youth policy and new projects in the future.

 

In the future, Goyang City will continue to hold regular meetings with various classes, groups, and communities in the region, “A cup of tea at Baekma Hwa-Sarang” more than once a month.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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