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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이길용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이동석 기사입력 :  2020/12/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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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이길용 의장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 중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조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을 계기로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으로 김희겸 행정안전부 안전차관이 ‘안전괄호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촬영한 후 후속 참가자들이 다음 참가자들을 각각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 사진=이길용 시의장  ©



이재준 고양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이길용 의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구호를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에게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참여를 요청했다.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안전 최우선의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yang City Council Chairman Lee Gil-yong'Participate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Challenge'

 

Goyang City Council Chairman Gil-yong Lee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promot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to establish a traffic safety practice culture in the children's protection zone and delivered a message to create a traffic safety culture for children.

 

This challenge aims to form a public consensus on the prevention of children's traffic accidents, such as establishing a culture that prioritizes children's protection as social interest in traffic safety for children has been focused on the occasion of a death accident in a child protection zone. After taking a picture in'bracket pose', the follow-up participants point to each of the next participants.

 

Chairman Gil-yong Lee, who was nominated by Lee Jae-jun, mayor of Goyang and participated in this campaign, said, “Stop 1! 2 over there! For 3 seconds! 4 High School Prevention!” posted a photo on social media and asked Lee Cheol-young, Chairman of Namyangju City Council, Oh Beom-gu, Chairman of Uijeongbu City Council, and Son Se-hwa, Chairman of Pocheon City Council, to participate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Lee Gil-yong, chairman of the Goyang City Council, said, “I have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to form a public consensus on the prevention of children's traffic accidents. I hope this challenge will establish a safety-first culture in child protection zones.”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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