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 ‘세상에 없던 고양이야기’책자 발간
고양시에 대한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텔링 작품 11편 수록
 
이기홍 기사입력 :  2020/12/22 [15:4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고양시(시장 이재준)가 지난 8월 개최된 고양시 관광스토리텔링 공모전 수상작들을 책으로 엮은 ‘세상에 없던 고양이야기’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세상에 없던 고양이야기’에는 8편의 수필과 3편의 소설 등 ‘고양시 관광스토리텔링 공모전’ 수상작 11편이 실렸다.

 

  ©



고양시에 위치한 국내 유일 여성사 전시관인 국립여성사전시관을 소재로 소외받았던 여성들의 삶을 수필 형식으로 그린 대상 수상작 ‘나의 이름은, 우리의 이름은’, 당산목을 중심으로 풍동 단풍골이 도시화 되는 과정에서 벌어진 공동체적 갈등과 반목을 소설로 표현한 최우수상 수상작 ‘스며들다’ 등이 담겼다.

 

특히 11편의 작품들은 모두, ‘세상에 없던 고양이야기’라는 책 제목대로 시민 작가들이 고양시에 거주하며 또는 여행하며 느낀 감상과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탄생했다.

 

덕분에 작품 속에는 고양시 내 주요 장소, 역사유적, 전설 등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장소의 실제 사진을 함께 책에 실어 스토리텔링의 효과를 극대화했다.

 

고양시 문화유산관광과 관계자는 “관광산업에 있어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 ‘세상에 없던 고양이야기’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양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것은 물론 그동안 몰랐던 고양시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이 강렬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강조하며, “이번 책자 발간을 시작으로 고양시 구석구석이 더 많은 이야기로 채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세상에 없던 고양이야기’ 책자를 고양관광정보센터와 고양시 도서관, 학교 등에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다. 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yang City publishes a booklet called “The Story of a Cat That Didn't Have in the World”

 

-11 storytelling works full of imagination about Goyang poetry

 

Goyang City (Mayor Jae-joon Lee) published a book titled “Cat Story, which was not in the world,” which compiled the winners of the Goyang City Tourism Storytelling Contest held in August.
 
In the'Cat Story that Didn't Have in the World', 11 winners of the'Goyang City Tourism Storytelling Contest', including 8 essays and 3 novels, were published this time.

 

The grand prize winner'My Name, Our Name', which depicts the lives of marginalized women in an essay format based on the National Women's History Hall, the only exhibition hall for women's history located in Goyang City, took place in the process of urbanization of the Pungdong Maple Valley around Dangsanmok.

 

It includes the award-winning work'Infiltrate', which expresses community conflict and antagonism in a novel.

 

In particular, all of the 11 works were created through the impressions and free imaginations of citizen writers living or traveling in Goyang City, as the title of the book “A Cat Story Not in the World.

 

Thanks to this, the main places, historical relics, and legends in Goyang City are naturally melted in the work, and the effect of storytelling is maximized by putting real photos of the places that serve as the background of the story in the book.

 

“The importance of storytelling in the tourism industry cannot be overemphasized.

 

This'A Story of a Cat That Didn't in the World' focuses on not only telling the history and culture of Goyang City through storytelling, but also making many people feel the charm of Goyang City, which they have not known before. I will try to fill every corner of Goyang City with more stories.”

 

The city of Goyang plans to distribute a booklet called “The Story of a Cat That Didn't Have in the World” for free to the Goyang Tourist Information Center, the Goyang City library, and schools.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양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