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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직원들 코로나19 위기 속 릴레이 ‘단체헌혈’ 이어가
 
이동석 기사입력 :  2020/12/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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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 직원들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국가적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사랑의 헌혈’ 동참이 이어져 화제다.시에 따르면 21일 오전 비서실 직원 8명이 덕양구 화정역 인근 헌혈카페를 찾아 단체 헌혈을 했다.

 

▲ 사진=고양시청  ©



이날 헌혈에 동참한 김종번 비서실장은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시민은 물론 병상의 환자들을 위해 참여했다”며 “코로나19로 혈액수급 위기가 계속되는 이때 동료 공직자들과 이웃사랑 실천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 산하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지난 18일 올해 네 번째 단체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로써 올해 100여 명의 공사 직원이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고양시 일산서구청은 지난 3월과 9월 2회에 걸쳐 160여명의 직원들이 코로나19 위기상황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동참해 지난 11월 12일 서울중앙혈액원으로부터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덕양구청도 지난 3월과 10월 두 차례 김운영 구청장을 비롯해 직원들 86명이 단체헌혈에 나섰다. 일산동구청은 지난 3월, 9월 직원, 산하기관, 시민 등 1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헌혈행사를 가져 이웃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고양시 공직자들의 생명나눔 실천은 108만 고양시민은 물론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뜻깊은 행사”라며 “조속한 감염병 종식을 위한 모든 공직자와 시민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고양= 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yang City employees continue to relay “group blood donation” amid the Corona 19 crisis

 

Goyang City (mayor Jae-joon Lee) is a hot topic as employees of Goyang City (mayor Jae-joon Lee) participate in the ``blood donation of love'' to overcome the national blood supply crisis due to the prolonged corona19.

 

Secretary Kim Jong-beon, who participated in the blood donation that day, said, “We participated not only for citizens suffering from Corona 19, but also for patients in bed.

 

On the other hand, the Goyang Urban Management Corporation under Goyang City held its fourth group blood donation event this year on the 18th. As a result, more than 100 employees of the construction company practiced life-sharing this year.

 

In particular, the Ilsan Seo-gu Office in Goyang City participated in blood donation in spite of the Corona 19 crisis two times last March and September He received a plaque of appreciation from Seoul Central Blood Institute for his contribution to stabilizing blood supply and demand.

 

Deokyang-gu Office also conducted group blood donation by 86 employees, including Mayor Kim Yeon-dong-gu, twice in March and October. In March and September, the Ilsan-dong-gu Office held a blood donation event in which more than 100 employees, affiliates, and citizens voluntarily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to practice love for neighbors.

 

The practice is a meaningful event that gives comfort and hope to not only the 1.80 million Goyang citizens, but also the people,” he said.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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