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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골프문화를 선도하는 서울∙한양컨트리클럽 ...BOOK <착한골프포럼 핸드북>
 
이동석 기사입력 :  2020/11/0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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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골프포럼(회장 이정익)에서 첫 핸드북을 발간했다.

착한골프포럼은 지난 2019년 설립된 단체로 바르고 건전한 골프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창립됐다.

서울∙한양컨트리클럽(이사장 이심)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된 착한골프포럼은 세미나, 회원친선 골프대회 등을 개최하며 골퍼들의 매너와 룰을 강조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한국골프 발전을 위해 일익을 담당 중이다.

한편, 이번 핸드북 발간은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서 지난해 말부터 발간 작업을 시작해 올해 초 창간 예정이었으나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여파로 약 15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에 처음 발간되는 착한골프포럼 핸드북은 골프의 역사를 깊이 알고 또한 골프문화를 새롭게 조명해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그 의미가 클 것이다. 핸드북에 다소의 부족함이 있더라도 끊임없는 지도와 제2핸드북을 발행하는데 협조를 당부하며, 바른 골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사랑 받는 전 골프인의 애독지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 착한골프포럼 이정익 회장

 

“착한골프포럼에서 주도해 바르고 건전한 골프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핸드북’을 발간해 기쁜 마음으로 축하한다. 이 핸드북이 씨앗이 돼 건전한 골프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으로써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스포츠로 발전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 - 서울컨트리클럽 이심 이사장

 

▲ 바른 골프문화를 선도하는 서울∙한양CC 착한골프포럼 핸드북∙ 발행일 | 2020년 10월 25일∙ 엮은이 | 착한골프포럼 편찬위원회∙ 기획 & 편집 & 디자인 | 골프헤럴드  ©



핸드북은 총 6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 착한골프포럼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한국골프사의 요람으로 불리는 서울∙한양CC에 대한 이야기가 2장으로 이어진다.

이어 3장에서는 골프의 룰과 에티켓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핸드북 발간의 취지를 살렸다.

 4장에서는 ‘착한 골프’라는 주제로 착한골프포럼이 말하고자 하는 ‘착한골프’가 무엇인지 알차게 담아냈다.

또 5장을 통해 명사들의 골프와 유머를 들려주며 재미 요소도 빼놓지 않았고, 마지막 6장에서는 매너에 더해 실력까지 갖추기 위한 라운드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착한골프포럼 편찬위원회 정태진 위원장은 “서울한양CC의 착한골프포럼 탄생 2주년을 기념해 발간한 착한골프포럼 핸드북은 골프의 기본 지침서다. 미약한 출발이지만 편찬위원들의 정성과 땀이 많이 담긴 책으로 계속적 격려와 성원 그리고 채찍을 기대한다”고 편찬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고양=이동석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eoul-Hanyang Country Club, leading the right golf culture ...BOOK <Good Golf Forum Handbook>
The Good Golf Forum (Chairman Jeong-ik Lee) published the first handbook. The Good Golf Forum was established in 2019 to expand the foundation of a healthy golf culture. The Good Golf Forum, founded by members of Seoul-Hanyang Country Club (Chairman Lee Shim), holds seminars and member-friendly golf tournaments, and conducts various projects emphasizing the manners and rules of golfers, and takes a part in the development of Korean golf. In charge.

Meanwhile, the publication of this handbook was scheduled to be published at the end of last year as part of such a project and was scheduled to be published at the beginning of this year.


“The first published Handbook of the Good Golf Forum will be of great significance as it will be a good opportunity to deeply understand the history of golf and to newly illuminate the golf culture. Even if there are some shortcomings in the handbook, we ask for your cooperation in continuing to publish the map and the second handbook, and we desperately hope that it will contribute to the spread of the right golf culture and become a favorite place for all golfers who are loved.”
-Chairman Lee Jeong-ik of the Good Golf Forum

“I congratulate with joy by publishing a'Handbook' to expand the foundation of a healthy golf culture led by the Good Golf Forum. I sincerely hope that this handbook will become a seed and a healthy golf culture will spread across the country and develop into a sport loved by everyone.”
-Seoul Country Club Chairman Shim Lee

The handbook consists of a total of six chapters. Chapter 1 begins with the explanation of the Good Golf Forum, followed by the story of Seoul and Hanyang CC, which is called the cradle of Korean golf companies.

In Chapter 3, the purpose of the handbook was published, containing stories about the rules and etiquette of golf.

In Chapter 4, the theme of'Good Golf' is what the Good Golf Forum wants to say about'Good Golf'.

In addition, chapter 5 tells the golf and humor of celebrities and does not leave out the elements of fun, and the last chapter 6 contains the story of the round strategy for equipping skills in addition to manners.

“The Good Golf Forum Handbook published in commemoration of the 2nd anniversary of the birth of the Good Golf Forum of Seoul Hanyang CC is a basic guide to golf,” said Tae-jin Jeong, chairman of the Good Golf Forum Compilation Committee. It's a weak start, but I look forward to continued encouragement, support, and whip with the book filled with the editor's sincerity and sweat.”
Goyang = Reporter Lee Dong-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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