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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피크닉장, 새 단장하여 오는 6일 개장
 
이동석 기사입력 :  2020/10/0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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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 피크닉장(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337)이 환경개선공사를 마치고 오는 10월 6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비 8천만 원을 들여, 노후 피크닉테이블 교체, 산책로 정비, 수목식재 등 피크닉장 시설을 개선하고, 기존 선착순에서 예약제로 신청방법을 변경해 쾌적하고 안락한 피크닉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일산호수공원, 킨텍스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 피크닉장은 시민의 여가와 힐링을 만끽 할 수 있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피크닉 장소다.

 

▲ 사진제공=고양시  ©

 

고양시민은 물론 타 지자체의 사람들도 자주 찾는 명소로 주말에는 1천여 명이 넘는 이용객이 방문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피크닉장은 하루에 2회씩 운영된다.

 

  ©사진제공=고양시

 

1회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2회차는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다.

 

예약은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고,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다음 주 사용분 예약이 가능하다.

 

사용요금은 무료. 
 
시 관계자는 “이번 환경개선공사로,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피크닉장을 찾아 피로를 풀고 가족 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 밝혔다.고양=이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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