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독거노인 노후주택 전기안전 점검 실시
 
이동석 기사입력 :  2020/09/24 [13: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지사장 문세동)는 9.24일 고양시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창모 독거노인의 노후주택에서“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전기 안전 점검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


이날, 지사 전기담당 등 직원 10여명은 해당 노후주택의 누전차단기와 낡은 가전제품 등의 전기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오래된 콘센트, 형광등과 전선 등 전기설비를 교체했다.


 한편, 고양지사에서는 지난 7월에도 취약계층인 김모 농가에서 주방 싱크대와 외벽 보수, 누전차단기와 낡은 가전제품 누전여부를 점검하는 농촌 집 고쳐주기 및 전기안전 점검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에서는 홀로 사는 노인이나, 장애우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년 이상된 노후주택의 전기설비 안전점검을 통해“화재없는 안전마을 만들기”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문세동 지사장은 “오늘 우리 직원들의 전기안전 점검으로 홀로 사시는  노인어르신이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사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고양지사는 앞으로도 농어촌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양=이동석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