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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탐정협회/대한민간조사협회 하금석 회장 .
세계 최초로“한국 탐정의 날”로 7월 25일 제정하고 8월 5일 선포식 가져.
 
이동석 기사입력 :  2020/08/1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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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정보업법 개정으로 8월 5일부터 탐정, 정보원 등의 명칭이 사용 가능해짐에 따라 사생활과 무관하게 타 법률을 위반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탐정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 날을 기념하여  한국 탐정의 날 선포에 참여한 관련기관 단체 및 인사로는 한국특수교육재단, 경찰청 사단법인 대한민간조사연구협회, 한국탐정협회·대한민간조사협회 중앙회 하금석 회장, 한국탐정학회·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강동욱 원장, 법정법인 대한행정사협회 이용만 회장, 법정법인 전국행정사협회 김경득 회장, 사단법인 경비문화협회 조달환 회장, 대한공인탐정연구원 백기종 원장, 경찰청사단법인 전국 미아실종가족찾기 시민의모임 나주봉 회장, (前)서울지방경찰청 주상용 청장, 사단법인 한국경비지도사협회 하만정 전 회장, 동국대학교 PIA교수협의회 권진용 회장, ㈜서치코 이도현 의장, 부동산리스크연구소 윤현종 소장 등 약 30여 관련단체와 학계, 업계 관련단체, 사회 주요인사와 본 협회 임원 및 지도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탐정의 날’을 제정하여 선포식 행사를 개최 하였다.

 

▲ 사진제공=한국특수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이 날 모임의 주요인사였던 주상용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탐정의 날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

 

이 날 선포식 행사에 참여한 인사들은 그동안 신용정보업법에서 탐정명칭 사용 등 금지 조항이 해제되어 8월 5일부터 탐정 명칭 사용 등 탐정업 창업이 가능하게 되어 이 날을 세계 최초로 ‘탐정의 날’로 선정 선포한 일은 역사적인 날로 기억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7월 25일 동국대 법무대학원 PIA72기 수료식 행사에서 대한민간조사협회 하금석 회장이 8월 5일을 탐정의 날로 선정 발표 보도 자료를 보고 일부 유사 단체에서 8월 3일 다급하게 국회에서 탐정의 날 선포식 행사를 한다고 참여 인원을 모집하여 본 협회와 같이 탐정의날 선포식 행사를 진행한 00협회 유사단체가 있어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한국 “탐정의 날”(8월 5일) 선포식 주도 선정 발표한 사람은 PIA 하금석 회장
 
세계 최초 탐정의 날 선포식을 주도한 대한민간조사협회 하금석 회장은 “탐정제도는 OECD 대부분의 국가에서 오랫동안 활성화되어 운용함으로서 그 효용성이 검증되어 법제화로 국민들의 고충을 해결 해주는 제도로, 민생치안 보완재로서 국가공권력의 인력, 예산 등의 한계로 발생하는 미아, 실종자, 가츨자 등의 사건을 해결함과 동시에 국민들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와 관련하여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피해회복, 권익보호 역할을 하는 제도라고 말했다.

 

이에 한국은 1999년 하순봉 의원의 법안발의 준비를 시작으로 16대 국회부터 20대국회에 이르기까지 의원 입법안으로 민간조사. 탐정. 법제화를 시도하였으나 사생활침해, 관리, 감독기관의 이견 등으로 번번히 무산되어 왔다고 말하고. 그러나 최근 문재인 정부의 데이터 3법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4일 신용정보법의 개정이 이루어짐에 따라 이번 8월 5일부터 탐정 명칭 사용과 자유업으로 탐정업이 직업화로 가능하게 되어 우리나라의 정보화 산업의 발전이 예측되며 많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라고 밝혔다.

 

그러나 탐정업 금지 조항이었던 신용정보업법이 개정되어 탐정 명칭 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탐정업이 우후죽순 무질서하게 생겨날 우려도 있고, 탐정업 부적격자 차단 등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는 탐정. 민간조사업의 국가차원의 관리 법률의 제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한국특수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이 날 선포식 행사를 마치고 참석한 주요 관련기관 단체장들이 기념촬영)  ©

 

한편, 지난 2000년에 설립된 한국특수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회장 하금석)은 약 20년에 걸쳐 대한민국 탐정제도 법제화 추진을 위해 국내 최초로 특수행정학회를 설립하여 탐정 민간조사 관련분야 전문가들을 모시고 매년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학술연구 개발과 민간조사 교육 등 전문서적을 발행하였고, PIA 민간조사(탐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민간조사사(PIA) 전국 공개시험,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 PIA 최고경영자과정, 기타 대학교 대학원 및 경찰서 위탁 PIA 특별과정 등을 통하여 지금까지 5100여명 이상의 PIA 민간조사(탐정) 전문자격 취득자를 배출하여 각 전문분야에서 취업활동은 물론 전국 창업으로 국민의 알 권리 구제와 국민 권익보호에 노력하고 있는 국내 탐정 민간조사 분야 선구자. 개척자로 알려졌다.

 

따라서 PIA탐정. 민간조사 관련 자격취득 및 탐정교육 희망자는 본 협회로 문의 하시면 자세한 안내 자료를 무료료 받을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국특수교육재단/한국탐정협회로 문의 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동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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