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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농업기술센터, ‘2020년 잎차·뿌리차 가공창업반 교육’ 실시
 
이동석 기사입력 :  2020/07/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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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수제 덖음차의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2020년 잎차·뿌리차 가공창업반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7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총 4회 과정이며 작년까지 농산물 가공창업반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격주 화요일마다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잎차인 뽕잎차, 연잎차 및 뿌리차인 우엉차와 비트차 등의 제작과정 실습을 통해 향후 농산물 가공창업과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의 효율적 이용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 사진제공=고양시  ©



농산물 가공창업반 교육을 수료해 자격을 갖춘 농업인들은 고양시 농산물 가공지원센터에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이렇게 생산된 제품은 ‘자연올’이라는 고양시 농식품 가공 브랜드 상품으로 관내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 15곳에 납품되고 있다.

 

현재까지 ‘자연올’ 브랜드 상품으로 출시된 차로는 자연올 레몬밤차, 화려 마리골드 꽃차, 화려 국화차, 화려 목련꽃차가 있으며, 자연올 돼지감자차를 출시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잎차·뿌리차 가공창업반 교육을 통해 다양한 농산물을 차류 가공에 활용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양시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차류 가공 교육을 통해 가공창업을 원하는 농가의 소득 증대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고양=이동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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