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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기후변화위기에 적극 대처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
기후변화 선제적 대응기반 조성 및 기후행동 선도도시 역할 담당
 
이동석 기사입력 :  2020/07/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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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이재준)는 기후변화위기에 적극 대처하고 탄소중립 노력에 동참하고자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 사진=고양시청  ©



탄소중립이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실질적인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개념으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및 62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이번 실천연대 구성에 동참했다.

 

특히 지난 7월 7일 코엑스 아셈볼룸홀에서 실천연대 참여 지자체를 대상으로 ▲ 실천연대 발족선언 ▲ 탄소중립 공동선언 ▲ 환경부-실천연대 협약 ▲ 우수사례 공유 등의 주제로 발족식을 개최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광역·기초 지자체의 실천력 결집 및 실행의지를 보였다.    

 

시는 이번 발족식을 계기로 온실가스 감축 사업 이행 우수사례 및 애로사항 공유, 주민 대상 탄소중립 실천 정책 공동 홍보, 공동 국제 활동 등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그간 고양시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준수하는 환경정책 수립’ 등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온실가스 관리 체계를 마련했다”라고 말하면서 “이번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참여를 계기로 기후변화대응 선도도시로서 지속가능발전 녹색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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