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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49·50번째 확진자 발생,( 덕양구 흥도동 거주중인 47번째 확진자의 가족)
(국내감염 26명, 해외감염 24명)
 
이동석 기사입력 :  2020/06/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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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고양시 49·5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 고양시청     ©

 

 

49번 확진자 A씨는 고양시 덕양구 흥도동 28통에 거주중인 20대 여성으로, 지난 528일 확진 판정받은 47번째 확진자 B씨의 배우자로 밝혀졌다.

 

A씨는 지난 530일 저녁부터 38도의 발열·기침·가래·인후통·근육통 등의 증상을 보여 531일 오후 1230분 경 덕양구보건소 출장검진으로 검사를 받았고, 61일 오전 930분 최종 확진판정 받았다.

 

한편 자녀와의 동반 입원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A씨의 자녀(4개월, 남아)에 대한 검사결과 양성이 확인되면서, 5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아이는 61일 오후 1시 덕양구보건소에서 출장검진 방식으로 검사했고, 같은 날 오후 1130분 최종 확진판정 받았다.

 

A씨와 A씨의 자녀는 지난 529일부터 B씨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상태였고, 같은 날 검사결과 음성판정 받은 바 있다.

 

A씨와 자녀는 62일 자정을 조금 넘겨 성남의료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중이며, 자택에 대한 방역은 끝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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