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자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 쿠팡 고양물류센터 1,600명 검체 검사 결과 전원 음성판정
고양시, 향후 2주간 지속 관리할 것....
 
이동석 기사입력 :  2020/06/01 [20:3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고양시가 61, 쿠팡 고양물류센터 근무자 등에 대한 전수검사 결과 1,600명 전원 음성판정 받았다고 밝혔다.

 

▲ 고양시청     ©

 

같은 날 오전 10시 경 검사 대상자 총 1,600명에 전수검사를 완료하고 1,423명에 대한 검체 모두 음성판정 받았으며, 나머지 177명에 대한 검체 검사 결과 역시 오후 640분 경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지난 28일 인천 부평구에 거주중인 고양 쿠팡물류센터 직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쿠팡 측은 28일 고양 물류센터 전체를 폐쇄하고, 고양시와 방역당국은 고양 물류센터와 협력업체 직원들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1,600명 모두 음성으로 판명된 것은 진심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2주 정도는 음성판정 받은 모든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임을 강조했다.

 

고양시는 향후에도 추가 관련정보가 파악되는 즉시 신속하게 공개하고, 강화된 방역대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양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