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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탑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1등급” 획득
65세 이상 고령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보다 높아
 
이동석 기사입력 :  2019/04/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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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단탑병원(병원장 이준섭)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검단탑병원     ©



검단탑병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1등급 획득에 이어 폐렴적정성평가에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군 예방접종 확인율 8개 평가지표에서 모두 100점 만점으로 전국 499개 의료기관 전체평균 79.1, 동일종별 평균 90.9점 보다 높은 전국 1위 평가 점수로 3년연속 최우수 1등급을 획득하며 만성폐쇄성폐질환, 폐렴 등 호흡기질환 치료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입증받았다.

 

검단탑병원 호흡기내과 정훈과장은 폐렴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의해 기관지와 폐에 발생하는 염증성 호흡기질환으로 65세 이상 고령인구에서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이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보다 높아 고령자일수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어 기침, 가래, 오한 및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폐렴의 진단 및 치료의 질을 향상시켜 환자가 적절한 진료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014년부터 폐렴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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