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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18년도 성평등정책 및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실질적 성평등 실현하는 행복도시 고양 만들기에 최선 다할 것
 
이동석 기사입력 :  2019/03/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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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시는 지난 27일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참여속에 모든영역에서 평등한 대우를 받는 사회,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각 부서에서 지난 1동안 추진해온 사업 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고양시     ©



번 보고회는 성평등정책책임관인 이춘표 제1부시장의 주재로 각 실··소장 등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양시는 201412월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후 2019년 재지정 신청을 앞두고있으며, 2018년에는 여성친화도시5대 목표,16개 주요과제, 104개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왔으며, 특히 정책 전반에여성의 요구와 관점이 반영될 수 있는 협의체계와 시스템 구축이 핵심사항으로 보고됐다.

 

,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전길양 교수를 초청해 성 주류화 전략 및 여성화도시주제 강의를 진행하고,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사업의 보완점이나부서별협치, 신규사업 발굴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춘표 제1부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우리 시가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성인지적관점을 반영해 그 혜택이 모든 시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사업 추진 시 적극적인 시민의 의견수렴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성별영향평가를거쳐 시민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로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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