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이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 ‘2018평창동계올림픽’ 출전 선수 환영식 성황
김아랑·곽윤기 선수 및 모지수 감독 참석, 축하와 격려의 시간 가져
 
김승중 기자 기사입력 :  2018/03/01 [00:3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고양시(시장 최성)는 2월 28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시민 및 시체육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쇼트트랙 여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아랑 선수와 남 계주에서 아깝게 4위를 기록한 곽윤기 선수, 빙상팀 모지수 감독에 대한 환영식을 열었다. 김아랑 선수는 금메달 포상금으로 5,000만 원, 모지수 빙상 감독은 2,500만 원을 받았다. 곽윤기 선수에게는 고양시체육회에서 격려금이 지급됐다.

 

이날 환영식에는 국가대표와 고양시청 직장운동부 선배인 조해리(고양도시관리공사 코치)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호석(화수중 감독) 밴쿠버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와 안상미 98나가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MBC 쇼트트랙 해설위원 등 국가대표 출신 선배들이 대거 참석해 후배를 축하하고 격려해 주는 마음 훈훈한 풍경을 연출했다.

 

지난 1월 고양시청에 입단한 김아랑 선수는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계주 금메달에 이어 2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도 이룩했다. 2010밴쿠버동계올림픽 계주 은메달이었던 곽윤기 선수는 2022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다시 금메달에 도전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히며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최성 고양시장은 “세계인의 축제인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과 우리 시의 명예를 높여준 김아랑·곽윤기 선수와 모지수 빙상감독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산업도시이자 생활체육의 메카인 고양시는 앞으로 스포츠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국격을 높일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8.05.31~2018.06.12)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