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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원 고양정 당협위원장 20일 취임식에서 “서민을 위한 대중의 정치인이 되겠다” 포부 밝혀
 
이동석기자 기사입력 :  2018/02/2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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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조대원 고양정(일산서구) 당협위원장이 20일 일산서구 소메르 뷔페에서 당협위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조 위원장은 당내 유력 인사, 지지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취임식에서 서민을 위하고 불합리를 개선하는 대중의 정치인이 될 것을 다짐했다.

 

조 위원장은 서민들의 심정과 생각을 헤아리는 서민의 정치인이 되겠다서민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억울함을 풀어줄 수 있는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정당한 보상과 생명·재산 보호가 뒤따르지 않는 국가적 불합리를 개선하기 위해 싸울 것이라며 언젠가 좋은 날이 올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는 정치를 선보이고 싶다고 덧붙였다.

 

▲     © 고양브레이크뉴스



특히 조 위원장은 불의와 싸우고 약자를 가족처럼 돌보는 정신으로 보수가 다시 결집해야 한다좌파 운운할게 아니라 보수 기본 정신에 입각해 행동으로 옮기는 정치를 다함께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조 위원장은 지난달 13일 자유한국당 고양정 선거구 심층면접을 통해 전국 지역구 가운데 91의 최고 경쟁률을 뚫고 당협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조 위원장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대구 덕원고와 육군사관학교(49)를 졸업했다. 미국 텍사스 에이엔엠 대학교 경제학 석사, 뉴욕대학교 정치학 석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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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 18/02/21 [16:54] 수정 삭제  
  서민을 위하고 억울함을 풀어주는 정치인이 된다고 하셨는데 꼭 그렇게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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