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양시, ‘가스시설 안전점검’ 가스 사고 완전 차단!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일환 관내 가스시설 922개소 점검
 
김승중 기자 기사입력 :  2018/02/05 [11:1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고양시(시장 최성)는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및 해빙기 도래에 맞춰 관내 가스시설에 대한 가스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관내에 설치돼 있는 가스시설은 ▲LPG소형저장탱크 872개소, ▲LPG 자동차 충전소 29개소, ▲다중이용시설 21개 등 총 922개소다. 이번 점검은 2월과 3월 2개월간 시 지역경제과, 각 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협회의 합동으로 추진된다.

 

시는 이번 가스 안전점검을 통해 개선 사항이 발견되는 경우 즉시 현장 조치를 실시, 불시에 발생 할 수 있는 가스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한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올바른 가스 사용방법 등 안내를 병행해 사업장 또는 가정에서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가스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양 브레이크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