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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4차 산업혁명·스마트시티” 시대의 소통 전략 세운다!
지난 1일 ‘2017 고양시 SNS 소통 전략 회의’ 개최
 
김승열 기자 기사입력 :  2017/06/0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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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는 배수용 부시장 주제로 지난 1일 ‘4차 산업혁명 및 고양시 스마트시티 시대를 대비한 시민 소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17년 고양시 SNS 소통 전략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제공=고양시     © 고양브레이크뉴스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1‘4차 산업혁명 및 고양시 스마트시티 시대를 대비한 시민 소통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17년 고양시 SNS 소통 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배수용 고양시 제1부시장을 비롯한 외부 SNS 전문가, SNS 주요 관리부서의 간부 및 실무자, 시 소셜기자단 사업 담당자, 산하기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배수용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고양시는 경기 북부 테크노밸리, K-컬처밸리, 고양청년스마트타운 등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시티로 대변할 수 있는 사업들이 연이어 추진되고 있다미래 고양시를 디자인하는 변곡점에 있는 시기인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소통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의는 지역의 변화와 성장에 관한 지향점을 찾기 위해 시민 소통 활성화 정책 및 조직적인 부서 협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배 부시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회의는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박은희 과장의 고양시 스마트 시티 사업 소개 김미란 쉼표와 느낌표 대표이사의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거버넌스에 대한 강의 고양시 SNS 운영 정책 및 부서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참가자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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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박은희 과장은 환경보안등, 안심어린이집, 대기질 모니터링, 생활 기상·수질 정보, 스마트 쓰레기 수거관리, 안심주차 서비스 등 최근 시행되고 있는 고양시 스마트 시티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 진행된 초청 강의에서는 김미란 쉼표와 느낌표 대표이사가 4차 산업 혁명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고양시 스마트 거버넌스의 구축과 시민 소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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