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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타운하우스 '아트리움' 홍보대사 배우 김가연, 글로벌 경제문화발전대상 수상
2017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시상식에서 방송연예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
 
조남희기자 기사입력 :  2017/03/0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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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종상 여우조연상 김가연 배우가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 주최·주관으로 열린 2017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 시상식에서 방송연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운영자


 

대종상 여우조연상 김가연 배우가 지난 225일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연합회, 선데이뉴스신문이 주최·주관으로 열린 2017 글로벌경제문화발전대상시상식에서 방송연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글로벌 경제문화발전대상은 대한민국산업발전 공로자, 확고한 경영혁신과 기술개발 등으로 글로벌경제와 일자리창출, 불우이웃 돕기, 학교나 병원 등 시설 기부, 학자금 지원, 공익적 캠페인, 재능기부 등 사회 기여자, 미래의 경제문화가치에 역할을 한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기관이나 단체, 기업, 개인 등 정부부처와 시민사회단체, 언론기관과 언론인 등에게 매년 시상을 한다.

 

배우 김가연은 물 만난 고기가 따로 없이 방송인으로 예능과 홈쇼핑 등 채널을 돌리면 얼굴이 보이며 제 2의 전성기를 구사하고 있는 전남광주에서 11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그녀의 빼어난 미모는 동양의 오드리햅번이라 칭할 정도였다, 이런 김가연은 지난 1990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1994년 미스 해태 선발대회 선으로 선발되면서 연예계에 정식 데뷔하였다.

 

이어 같은 해 1994년에는 MBC 문화방송 공채 개그맨 5기로도 뽑혀 잠시 개그우먼 활동도 했으며 지금도 출중하고 스피디한 끼로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 주고 있는 중이다.

 

한양대 무용과를 졸업한 그는 늘씬한 몸매에 어울리지 않게 '팔뚝공주' '김장군' 등의 별명을 갖고 있다. 취미는 컴퓨터 게임, 만화 그리기, 영화 감상 등. 게임 중에서는 '십이지천'을 아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운관에 등장한 김가연씨는 MBC 애인을 비롯하여 별은 내 가슴에, 인수대비, 루비반지 등 무수히 많은 드라마에 출연 했으며, 지금은 예능프로를 접수하고 있는 중에 있다.

 

김가연은 "학창시절 항상 전교 10등 안에는 꼭 들었다. 최고였을 때는 전교 2등이다"며 또 "내 아이큐는 138이다. 가족들은 더 높다. 아버지는 150이 넘고 남동생은 147이다"라고 밝혀 세인들을 놀라게 한 적도 있다.

 

이런 그녀에게도 행복이 있었다면 아픔도 있었다. 지금은 두 딸의 엄마와 프로게이머 임요환씨의 부인으로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한국영화계를 빛낸 작품 중 하나인 '화려한 휴가'라는 화제작에서 25명의 시민군 중 한 명으로 출연했으며,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 '물고기자리' 등의 영화로 얼굴을 알린 그는 '판타스틱 자살 소동'에도 출연하는 등 영화계에서 단단한 입지를 다졌었다.

 

이런 김가연은 연기력도 뛰어나서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나타난다 홍반장'으로 대종상 여우조연상을 받기도 했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듯 김가연은 사극 또한 접수하게 된다. '자명고'에서 호동왕자(정경호 분)의 고모 여랑공주와 장희빈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동양적인 미모의 그녀인 만큼 한복 자태가 너무 곱다는 평가다.

 

김가연은 예전 "제가 한국무용을 전공했기 때문에 한복에 익숙하고요. 게다가 정말 한복 입는 것을 좋아해요. 매회 다양한 의상과 액세서리로 치장한 모습도 기분 좋고요."라고 밝힌 적도 있었다.

 

반면 극 중 말을 타고 달리는 장면을 찍다 말에서 떨어진 적도 있지만 다치지는 않았다고 술회했다.

 

뿐만 아니라 김가연의 도전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그는 특별한 의상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고 했었다고 말했다.

 

지난시절 패션스쿨 모다랩의 교육프로그램 '터치 오브 스타'에 참여해 현직디자이너, 재학생들과 함께 패션에 대한 전반적인 토론과 연구 발표를 했으며, 또한 직접 의상도 제작한 사실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그는 나만을 위한 특별한 의상을 제작 한다는 수업 컨셉트를 듣고 흔쾌히 응했다며, 패션에 관심만 많았는데, 학생들과 함께 목표를 가지고 함께 노력한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 했던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가연은 연예계 소문난 게임광이다. 특히 스타크래프트를 좋아하는 그녀는 촬영 스케줄이 없는 날엔 15시간은 게임사이트에 접속해 있을 정도. 심할 때는 20시간 연속으로 게임에 몰두한 적도 있다고 고백했다.

 

김가연은 그간의 작품들에서는 약간 어리숙해 보이는 푼수 역할이나 도도하지만 어딘지 빈틈이 많아 보이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좌충우돌과 종횡무진 그리고 행복과 아픔, 온탕과 냉탕을 표현하며 오늘의 주인공을 소개한 김가연은 굴곡진 인생과 그녀만의 캐릭터 속에서 두아이의 엄마와 한 남자의 부인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김가연은 제주특별자치도 주식회사 파라곤에서 시행하는 고급타운하우스인 '아트리움'의 메인 모델이며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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