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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단계획 변경 승인
주거·상업 시설 가능한 146,639㎡ 규모 복합용지 포함돼
 
권오준기자 기사입력 :  2017/03/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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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기도 제공     © 고양브레이크뉴스

 

 

 

경기도가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계획6일 변경·승인함에 따라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에 변경()에는 정부의 산업단지 투자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주거·상업시설등을 함께 유치할 수 있는 복합용지’ 146,639이 포함됐다.

 

아울러 근로자들의 주거 및 편의 제공을 위한 주거시설용지도 기존 47,230에서 약 3.3배가 늘어난 159,092으로 확정됐다.

 

이종돈 경기도 산업정책과장은 “201112월 최초 사업계획 승인 이후 사업시행자 선정 어려움으로 사업추진이 지지부진했지만 이번 변경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경기 서북부 최대 한류 문화벨트 형성으로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을 통한 경제발전 등 국가경쟁력 강화와 5만 명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는2019년까지 김포시 고촌읍 일대 1,121,000규모 부지에 약 9,9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문화콘텐츠첨단기술이 융합된 창조형 미래 산업단지  사업이다.

 

이곳은 기존 제조업 일변도의 산업단지 개념을 벗어나자족기능을 갖춘 산업단지로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양 한류월드, 파주출판단지, 상암DMC 등 주변 문화콘텐츠 단지와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인천공항, 김포공항 및 인천항과 인접해 있는 등 입지 경쟁력도 갖춘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김포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계획 변경승인 고시오는 8일 경기도보에 게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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