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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첫 번째 크리스마스의 기적!36.5ºC 따뜻한 크리스마스 장식
- 고양어린이박물관 첫 번째 크리스마스의 기적! 축제 참여 약 2천 5백여 명! - 사랑과 나눔의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고양시 대표 크리스마스 축제 성황리에 종료!
 
조남희기자 기사입력 :  2016/12/2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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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와 고양어린이박물관(관장 안상용)은 

▲ 고양어린이박물관 첫 번째 크리스마스의 기적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 고양브레이크뉴스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ㅋㅋ크리스마스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축제 기간 동안25백여 명이 방문하며 고양시 크리스마스 대표 축제로 발돋움했다

 

모두가 즐거운 ㅋㅋ크리스마스 캐럴로 시작된 이번 크리스마스 축제는 나눔, 사랑을 주제로 무료입장 이벤트 및 나눔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체험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이날 축제에는 최성 고양시장을 비롯하여 지역 시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으며, 다문화가정·저소득층 가정 어린이, 어린이 기자단 등 많어린이들이 함께해 더욱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장식했다.

 

, 24일 크리스마스이브 행사에는 화정마을 오케스트라의 공연, 함께하는 아카펠라 캐럴 콘서트, 전기가 없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태양광 랜턴을 함께 밝히며 축제 당일 모두가 산타가 되는 이색적인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성 시장은 이날 다문화 가정저소득층 어린이, 어린이기자단 등 2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동화를 직접 읽어주는 시간을 마련했다.

 

25일 크리스마스 축제에는 두 대의 하프와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 앙상블 더 스텔라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로 고양어린이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을 매료 시켰다.

 

이 밖에도 어린이박물관 곳곳에서 펼쳐지는 깜짝 선물 이벤트로 어린이들의 환한 웃음을 자아냈다. 선물 이벤트는 세타필, 메디폼, 아이나무, 스푸키즈 등 어린이 관련 기업들의 협찬을 통해 풍성하게 진행됐다.

 

한편 고양어린이박물관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총 17가지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인터렉티브 미디어 작품과 함께하는 터치! 터치! 벼룩서커스수학으로 이해하는 크리스마스 조명 만들기버려진 장난감들의 새로운 변신 아트업! 토이업!’ 스스로를 칭찬하며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나를 칭찬해요!’ 신나는 모험 속으로! 어린이 무료 영화 극장한 해를 돌아보는 엄마와 함께하는 어린이 명상프로그램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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