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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을 품은 "한양파인컨트리클럽’" 오는 31일 그랜드 오픈
-고객중심의 럭셔리한 그린과 천혜의 자연경관으로 북한산 품으로 오세요!
 
김승열 기자 기사입력 :  2016/10/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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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의 자연경관에 비단을 깔고 새롭게 단장하고 손님맞이를 끝낸 한양파인컨트리클럽내 그린이 골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제공=한양파인컨트리클럽     © 고양브레이크뉴스


오는 10월 31일 골프인들의 기대에 맞춰 한양파인컨트리클럽(이사장 홍순직)이 그랜드오픈 행사를 한다. 한양파인컨트리클럽은 서울컨트리클럽이 지난 1993년 총회에서 퍼블릭 골프장 건설 계획을 수립한 후 약 23년 만에 이루어낸 쾌거다.

 

한양파인컨트리클럽은 지난해 5월 가오픈 첫해에 매출 37억 원과 60% 이상의 이익률을 달성하는 큰 성과를 거뒀고, 포화상태인 골프 시장에서 올해에도 고객 유치를 위한 끊임없는 마케팅 전략과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통해 목표치를 달성하며 추진 중인 골프연습장 건설이 내년 초에는 완공된다니  많은 골퍼들은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여기서 더욱 놀라운 점은 한양파인컨트리클럽의 건설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과 무이자 대여금으로 건설했으며, 골프연습장도 회원들의 힘으로 건설하기 위해 모두 동참하고 있다는 것이다. 다가올 그랜드오픈 후 서울컨트리클럽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것은 물론 더욱 한국 대중 골프문화를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컨트리클럽은 지난 7월 1일을 기점으로 회원들에게 그린피 면제를 실행해 그 결과 다른 골프장은 회원권 값이 주춤하고 있는 데 반하여 서울컨트리클럽은 회원권 값이 무려 약 20~30% 상승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한양파인컨트리클럽은 전장 길이 3,129yd, 총 9홀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에 위치한 서울∙한양컨트리클럽 내에 건설되었다. 한양파인컨트리클럽의 코스는 병풍처럼 펼쳐진 북한산을 전경으로 원앙포란의 지형 위에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면서도 전략적 묘미를 가미해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양컨트리클럽의 이승호 대표이사는 한양파인컨트리클럽 코스에 대해 “서삼릉 왕가의 기운을 받은 모든 홀은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어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 섬세한 부분까지 꽃단장 끝내고 가오픈해 고객요구사항을 100%수용한 명품골프장이 고양시 서울컨트리클럽내에 새롭게 선보인다./제공=한양파인골프클럽     © 고양브레이크뉴스


더불어 남성스러움(1, 3, 5, 9홀)과 여성스러움(2, 4, 7홀)이 조화를 이뤄 다양한 샷 밸류, 적절한 해저드의 조화로 플레이의 재미를 더했으며 곳곳에 도사린 벙커와 그린의 미묘한 언듈레이션은 매 순간 긴장감을 더해 초보자뿐만 아니라 싱글 플레이어에게도 잊을 수 없는 골프의 묘미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북한산 천혜의 경관을 음미하는 도심 속 오아시스로서 홀마다 앞에 펼쳐진 북한산의 각양각색의 모습을 즐길 수 있고, 주변 수림대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을 주지 않는다.

 

또한 시원하면서도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하며 곳곳에 배치된 폰드는 상대적으로 위협적 요소로 작용해 플레이의 묘미를 한층 고조시키며 자만한 플레이어에게는 한 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고 스코어로 응징하지만, 코스에 순응하는 겸손한 플레이어에게는 그에 맞는 스코어로 보은을 선사하는 반전의 매력을 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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