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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영어마을, 할로윈을 맞아 ‘몬스터빌리지’로 변신
-파주영어마을 할로윈 이벤트 10월 22일~30일 주말 4일간 개최 - 원어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김승열 기자 기사입력 :  2016/10/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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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가 할로윈 시즌을맞아 주말 4일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풍성한 할로윈 이벤트'몬스터 빌리지'를 진행 한다./ 포스터     © 브레이크뉴스


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오는 22일~23일, 29일~30일 주말 4일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풍성한 할로윈 이벤트 ‘몬스터 빌리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로윈 행사에서는 몬스터 모양의 쿠키를 만들어 보는 스낵존, 나만의 몬스터 인형을 만들어 보는 아트&크래프트존, 몬스터 배경으로 가면과 소품으로 분장을 하고 사진 촬영하는 포토존, 미션을 수행하며 숨겨진 보물을 찾아내는 스캐빈저헌트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영어마을 내 우체국, 경찰서 등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된 체험장에서는 원어민 강사와 롤플레이 상황극을 경험할 수 있으며, 할로윈과 관련된 O X 퀴즈 우승자를 가려내는 배틀 게임과 골든벨 형태의 Boards Up 게임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 할로윈 행사을 찾은 어린이와 엄마들에게 몬스터 모양의 쿠키를만드는 스낵존, 인형을 만드는 아트.크래프트존,사진촬영하는 포토존,미션수행하는 스캐빈저헌트 등에 참여하고있다/제공=경기영어마을 파주캠프     © 브레이크뉴스


가을의 단풍이 아름다운 영어마을 야외공연장에서는 영미권 출신 전문 뮤지컬 전문배우들의 특별공연‘사랑을 잃은 프랑켄슈타인’이 진행되며, 콘서트홀에서는 영원한 젊음을 갖기 위해 요정 가루를 훔치려는 후크선장에 맞서 싸우는 용감한 전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어 뮤지컬 공연‘네버랜드’가 1일 2회 상영될 예정이며, 공연 후 원어민 배우들과의 포토타임도 준비했다.

 

또한, 국내 최고 비보잉팀의 화려한 거리 퍼포먼스와 세계를 누비고 다니는 팀퍼니스트의 넌버벌 코미디 마임 공연, 국내 정상급 마술사들의 매직쇼가 진행될 예정이며, 캐리커처 그리기 및 할로윈 분장을 한 원어민 강사들의 "Trick or treat!(사탕을 주지 않으면 장난칠거야!) 등 영어마을 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들이 펼쳐질 전망이어서 관객들의 특별한 관심이 주목된다.

 

경기영어마을 측에서는 “영어마을을 방문하는 모든 입장객들이 미국, 캐나다 등 북미 국가의 전통적 행사인 할로윈 축제를 즐기며 만족스런 주말 나들이가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들을 더욱 풍성하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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