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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준비한창
-엄청난 훈련강도 이겨내며 서울소방서 대표로서 큰 책임감 느껴
 
김승열 기자 기사입력 :  2016/09/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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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소방서 소속 정민석.정지용 대원이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여하기위해 무더위속에서 훈련강도를 이겨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제공=마포소방서     © 브레이크뉴스


마포소방서(서장 이재옥)는 현재 다음달 12일, 13일 개최 예정인 소방기술경연 전국대회 준비가 한창이다.

지난 5월 4일 열린 서울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마포소방서 정민석, 정지용 대원은 서울 대표로서 전국 각 시도에서 뽑힌 소방대원들과 자웅을 겨루게 된다.

 

두 대원은 서울소방 1위라는 기쁨도 잠시 곧바로 전국대회 연습을 위한 훈련에 돌입했고 무더운 폭염을 버티며 약 4개월 간 쉼 없이 달려왔다.

 

그들은 초반에는 전국대회 입상을 목표로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 앞섰지만 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지금은 소방서 대표가 아닌 서울 대표라는 점에 자신들의 실력이 "서울소방 구급대원들의 기량으로 평가받는다는 것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전했다.

 

소방기술경연 구급분야는 심폐소생술과 기도삽관법, 외상환자평가 및 정맥로 확보가 해당되며 전국대회 1위 입상 시 1계급 특진의 영예를 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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