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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문화의 거리”, 고양형 거리문화아트존 된다
- 신한류의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
 
김승열 기자 기사입력 :  2016/08/3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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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는 덕양구 화정문화의 거리를 지정하여 고양형 거리문화 아트존을 만들어 '창조적 문화.예술도시'로 도약을 준비한다. /제공=고양시     © 고양브레이크뉴스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해 시의 균형발전을 기하고자 덕양구에 화정문화의 거리를 지정하고 ‘창조적 문화·예술 도시’로의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화정문화의 거리 지정은 덕양구의 새로운 문화 동력이 됐으며 기존 산발적으로 실시하던 거리공연 문화를 체계화 하고 ‘예술인·시민·동아리·예술단체’ 네트워크가 참여해 자유롭게 거리에서 공연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G-버스커’ 거리공연이 활성화 되면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만남의 거리가 되고 있으며 화정문화의 거리의 특성을 살린 Date Free Zone 등 스토리텔링이 있는 화정만의 명소를 만들고 있다.

 

아울러 고양시는 대표축제인 고양행주문화제 활성화와 신한류 문화예술사업, 덕양구청 등 민·관 협의체 연계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시는 기존 문화의 거리와는 달리 스토리가 있는 차별화된 테마별 명품거리가 조성되어 지역 균형개발과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기대하며, 고양행주문화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고양형 거리공연과 예술의 시작 ‘新한류 新문화예술을 이끌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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