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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지식산업진흥원, 지원 드라마 ‘닥터스’ 콘텐츠 영향력 1위 등극
 
김승열 기자 기사입력 :  2016/08/2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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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인환)이'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선정작 닥터스 가  콘텐츠 영향력 1위의 성과를 올렸다,(사진은 닥터스에서 주연으로 출연중인 배우 김래원  박신혜씨)     © 고양브레이크뉴스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인환) 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 선정작 <닥터스>가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2위는 MBC 예능 ‘무한도전’3위는 MBC 드라마 ‘W’, 4위는 MBC ‘일밤-복면가왕’, 5위는 KBS 드라마 ‘함부로 애뜻하게'로 알려지고 있다.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뉴스구독 순위, 직접검색 순위, 버즈(몰입도) 순위를 통합, 지상파 3사와 케이블 방송프로그램의 콘텐츠파워를 측정하는 수치로  CJ E&M과 닐슨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모델이다.

 

<닥터스>는 김래원 박신혜 주연의 SBS 월화드라마로 6월 20일(월) 첫방영 이래 지속적으로 시청률 20%를 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닥터스>는 고양시 내 일산호수공원, 미관광장, SBS 일산제작센터 등에서 촬영되었으며, 제작과정에서 특수장비 기업 등 고양시 기업과 협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였다.

 

이번 <닥터스>를 지원한 진흥원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은 고양시 영상관광 콘텐츠 개발, 고양시 기업협업 지원을 목적으로 흥행성 및 해외수출 가능성이 높은 방송콘텐츠를 선정, 제작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제작지원 작품으로부터 제공받는 콘텐츠들을 고양시의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소스로 다양하게 사용할 것이며, 진흥원에서는 본 콘텐츠들을 활용하여  ‘고양신한류홍보관’의 전시 콘텐츠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라며 더불어 “<닥터스>는 김래원, 박신혜, 윤균상, 이성경 등 한류스타들이 출연하고, 해외 여러 국가에 판매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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